Level B · 건강 정보

스케일링, 치석제거, 건강보험 | 올해 연 1회 급여를 이미 썼을까?

만 19세 이상 전악 치석제거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회 급여입니다. 조회 경로, 비급여로 남는 목적, 본인부담이 다른 이유를 정리합니다.

健글·검수 승환 건강 정보 에디터·최종 검토 2026-09-22· 의료진 감수 없음

만 19세 이상이면, 후속 치주 치료 없이 전악 치석제거만으로 끝날 때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올해 1월에 이미 받았다면 12월에 다시 급여로 받기는 어렵고, 받지 않았다면 연말에 횟수가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지난 시술일부터 365일을 세는 방식이 아닙니다.

심평원 급여기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조회 경로, 구취나 착색, 교정 목적이 비급여로 남는 이유, 시술 뒤 시린 증상을 갈라 두었습니다. 본인부담 금액은 의원과 병원에 따라 달라 접수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올해 사용 여부는 공단 앱에서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연 1회는 365일이 아니라 해 기준

급여 횟수는 지난 시술일부터 365일이 아니라, 그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1회입니다. 2025년 12월에 받았어도 2026년 1월에 다시 급여 대상이 될 수 있고, 2026년 1월에 받았다면 같은 해 9월에는 급여 1회를 쓴 상태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에서 차23-1 나(전악)는 "후속 치주질환 치료 없이 전악 치석제거만으로 치료가 종료되는 경우" 19세 이상, 연 1회 요양급여라고 적혀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도 만 19세 이상 가입자와 피부양자를 같은 기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오늘이 2026년 9월이라면, 올해 아직 받지 않은 사람은 12월 31일 전에 횟수를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쓰지 않은 횟수는 다음 해로 쌓이지 않습니다.


하루는 위턱, 다음날 아래턱처럼 나뉜 경우 각 날짜를 0.5회로 보아 합쳐 1회로 산정하는 설명이 정책브리핑 질의응답에 있습니다. 두 번 받은 것처럼 보여도 급여 횟수는 한 번일 수 있습니다.


급여가 되는 스케일링과 비급여인 경우

공식몰 최대 할인가
뉴트리원 데일리 철분 츄어블
빈혈·피로에 좋은 철분제
뉴트리원 데일리 철분 츄어블
10%31,00027,900원~ 정품 공식몰
공식몰 최대 할인가 확인
이 포스팅은 뉴크리에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표시 가격·할인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잇몸 위 치석을 전악에서 제거하고 그 치료로 끝나면 연 1회 급여 쪽입니다. 구취 제거, 착색 제거, 교정이나 보철을 위한 치석제거는 비급여로 남아 있습니다. 문구가 비슷해 보여도 청구 코드가 다릅니다.


상황급여와의 관계확인할 곳
전악 치석제거만으로 종료, 만 19세 이상해마다 1회 급여(차23-1 나)공단 앱의 치석제거 조회
같은 해 두 번째 전악 제거원칙적으로 비급여치과 상담
구취, 착색, 교정이나 보철 목적비급여로 안내됨심평원 비급여 항목
치주치료를 위한 부분 제거, 수술 전 처치차23-1 가로 별도 산정될 수 있음치료 계획서
만 19세 미만의 예방 목적 전악연 1회 급여 대상이 아님질환 치료 목적 여부는 치과 판단

심평원은 구강보건 차원의 정기 치석제거를 비급여로 두면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하는 전악 치석제거는 그 예외로 빼 두었습니다. 그래서 "예방은 전부 비급여"라는 말과 "1년에 한 번은 보험"이라는 말이 동시에 돌아다닙니다. 예외에 해당하는 연 1회 전악이 급여이고, 그 밖의 미백성 제거나 같은 해 반복은 비급여에 가깝습니다. 잇몸 치료가 이어서 잡히면 산정 방식이 바뀌므로, 접수 때 "올해 급여 스케일링인지"를 묻습니다.


스케일링, 치석제거, 건강보험 | 올해 연 1회 급여를 이미 썼을까? — 본문 보조 이미지

올해 이미 썼는지 확인하는 경로

기억이 흐리면 치과에 가기 전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조회합니다. The건강보험 앱은 민원여기요, 조회, 치석제거 진료정보 조회 순서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누리집은 민원여기요, 개인민원, 보험급여 쪽에서 같은 메뉴를 찾습니다.


공단 지사와 치과 접수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번호 1577-1000으로 묻는 방법도 정책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조회가 비어 있다고 해서 오늘 바로 급여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 19세인지, 다른 치주 치료가 같은 기간에 잡히는지에 따라 창구 설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 대상도 별도 기준이 있을 수 있어, 자격 화면을 같이 봅니다. 가족 명의로 대신 조회되지는 않으니 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22일 기준으로 올해 급여 횟수는 12월 31일에 마감됩니다. 금액보다 먼저 "올해 1회를 썼는지"를 앱에서 보는 순서가 빠릅니다.


본인부담은 왜 병원마다 다른가

같은 전악 치석제거라도 치과의원, 병원, 종합병원의 종별가산과 그해 환산지수가 달라 본인부담이 똑같지 않습니다. 한 금액으로 못 박기 어렵습니다.


서울신문이 2024년 12월 31일에 전한 공단 설명에는, 요양기관 종별에 따라 다르며 건강보험 가입자 기준 2025년 치과의원은 1만 8천 원 내외라는 답이 있습니다. 2026년 수가가 그 숫자와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정책브리핑의 이전 안내에는 본인부담률 30%에 약 1만 3천 원으로 적힌 해도 있습니다. 기사 속 금액을 오늘의 견적으로 쓰지 말고, 예약 때 의원인지 병원인지와 올해 급여 여부를 함께 묻습니다.


비급여로 넘어가면 환자가 전액을 냅니다. 인터넷의 "5만 원에서 8만 원"은 병원마다 달라 참고 폭일 뿐입니다. 당일 다른 처치, 마취, 약 처방이 붙으면 치석제거 행위료와 영수증 합계가 달라집니다.


스케일링, 치석제거, 건강보험 | 올해 연 1회 급여를 이미 썼을까? — 본문 보조 이미지

시술 뒤 시리고 피가 날 때

치석이 떨어져 나가면 이로 덮여 있던 뿌리에 찬 물이 닿아 며칠 시릴 수 있습니다. 잇몸에서 피가 조금 묻을 수도 있습니다. 시림이 점점 줄지 않거나, 붓기, 열, 멈추지 않는 출혈이 있으면 같은 치과에 다시 연락합니다.


스케일링이 이미 녹은 잇몸뼈를 되돌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단단히 굳은 치석은 칫솔만으로 잘 떨어지지 않아, 제거 뒤에도 치실과 치간솔로 세균막을 매일 줄이는 관리가 이어져야 합니다. 시린 이를 참으려고 이를 안 닦으면 치석이 더 빨리 붙을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닦고, 당일 매우 차거나 딱딱한 음식은 불편하면 피합니다.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를 먹는 사람은 약을 스스로 끊지 말고, 치과에 약 이름을 알립니다. 지혈이 오래 걸리는 이유와 약 중단의 위험을 치과와 처방의가 맞춰야 합니다. 갑자기 얼굴이 붓거나 숨이 차면 시림의 범위가 아니므로 응급실을 이용합니다.


임신, 심장 수술 전, 19세 미만

임신 중 치석제거가 항상 미뤄져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수와 전신 상태에 따라 치과가 시점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금지한 자세나 약이 있으면 미리 말합니다.


심장 수술 전에 전악 치석제거를 하는 경우는 연 1회 예방 급여와 다른 항목(치료 전 처치)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만 19세 미만은 예방 목적의 전악 1회 급여 대상이 아니고, 치주 질환 치료에 따른 부분 제거는 따로 판단합니다. 나이가 애매하면 주민등록상 만 나이로 창구에 확인합니다.


치통, 밤에 깨는 통증, 얼굴 부음은 스케일링 예약보다 급성 진료가 먼저일 수 있습니다. 야간 치통의 갈래는 치과 응급 글을 참고하고, 금이 가거나 깨진 치아는 치석 제거와 별개로 치통 원인을 봐야 합니다.


⚠️주의

보험 횟수와 별도로 병원인 신호

  • 잇몸 출혈이 누르고도 오래 멈추지 않음
  • 삼키기 어려울 정도의 부종, 열
  • 숨 참, 두드러기처럼 퍼지는 이상 반응
  • 항응고제를 임의로 끊은 뒤 생긴 출혈이나, 반대로 약을 숨기고 시술한 뒤의 지속 출혈

급여 기준은 2026년 9월에도 심평원과 공단 안내가 우선입니다. 수가와 본인부담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만 19세 이상이 후속 치주 치료 없이 전악 치석제거만으로 끝날 때,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회 급여입니다. 365일 간격이 아니라 해 기준이라, 올해 이미 받았다면 다음 급여는 다음 해 1월 이후입니다.
A. The건강보험 앱의 민원여기요, 조회, 치석제거 진료정보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단 누리집의 개인민원, 보험급여 메뉴와 치과 접수, 공단 지사에서도 조회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A. 2025년 치과의원 기준으로 1만 8천 원 내외라는 공단 설명이 2024년 12월 보도에 있습니다. 2026년 금액은 종별가산과 환산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그 숫자를 오늘의 확정 비용으로 보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같은 해 두 번째나 착색 제거 목적은 비급여일 수 있습니다.
A. 치석을 제거하는 처치이고, 이미 진행된 잇몸뼈 손상을 되돌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술 뒤 치실과 치간솔로 세균막을 관리하지 않으면 치석이 다시 붙을 수 있습니다. 지속되는 부종과 출혈은 치주 치료가 따로 필요한지 치과에서 확인합니다.
의료 면책
본 정보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료 행위나 전문가의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약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의약품은 제품 설명서의 용법·용량을 따르십시오.
#스케일링#치석제거#건강보험#만19세#연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