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 35일을 넘기거나 1년에 8회가 안 되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작은 난포가 여러 개 생기지만 하나도 제대로 자라지 못해 배란이 안 되는 호르몬 이상입니다.
질병관리청은 가임기 여성에서 가장 흔한 내분비 질환으로 유병률 6~15%라고 적습니다. 희발월경, 남성호르몬 과다, 초음파 다낭성 난소 중 두 가지면 진단합니다. 환자의 35%에서 당 대사 이상이 발견되고, 자궁내막암 위험은 3~6배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비만 비율을 50~70%로 보고합니다. 체중 5%만 줄여도 배란과 대사가 나아질 수 있습니다. 목 뒤가 검거나 털이 늘어나면 같이 봅니다. 갑자기 아랫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대량 출혈이면 당일 진료입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 증상, 생리불순, 병원 기준 | 생리가 몇 달째 안 오면 뭘 볼까?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배란이 안 되어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호르몬 이상입니다. 유병률 6~15%, 진단 3항목 중 2가지, 체중 5%, 자궁내막암 3~6배와 병원 시점을 정리합니다.
생리가 몇 달째 안 오면
잘 맞는 신호는 주기가 35일을 넘기거나, 1년에 8회가 안 되거나, 3개월 이상 생리가 없는 경우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를 희발월경, 무월경으로 적습니다. 배란이 안 되면 황체호르몬이 만들어지지 않아 자궁내막이 계속 두꺼워질 수 있다. 그래서 몇 달 쉬다가 한꺼번에 많이 나오거나, 생리가 아닌 시기에 출혈이 나오기도 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월경을 하지 않거나, 몇 달씩 거르거나, 월경이 아닌 시기의 출혈을 대표 증상으로 안내합니다. 다모증, 여드름, 불임이 같이 올 수 있다고 같은 병원이 적습니다. 허리와 엉덩이 비율이 커지는 중심형 비만이 자주 붙습니다. 목 뒤나 겨드랑이가 검고 두꺼워지면 흑색가시세포증 쪽을 같이 봅니다. MSD 매뉴얼은 이 피부 변화를 인슐린 저항성과 묶어 안내합니다.
생리량만 늘고 주기는 규칙이면 자궁근종 쪽을 먼저 둡니다. 피곤하고 추위를 잘 타면 갑상선 수치를 따로 봅니다. 정수리가 가늘어지면 여성 탈모 원인과 남성호르몬 과다를 진료에서 가릅니다. 초음파에 난포가 여러 개 보인다고 해서 바로 이 병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갑상선, 고프로락틴과 표로 보면
생리가 불규칙하다고 모두 같은 병은 아닙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세 가지 기준 중 두 가지를 만족하면서, 비슷한 다른 원인을 배제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갑상선, 고프로락틴혈증, 선천성 부신과형성, 안드로겐 분비 종양을 혈액 검사로 가릅니다.
| 상태 | 잘 맞는 신호 | 잘 안 맞는 신호 | 먼저 할 일 |
|---|---|---|---|
| 다낭성난소증후군 | 주기 35일 초과 또는 연 8회 미만, 여드름, 다모, 난포 20개 이상 또는 난소 부피 10cm³ | 생리량은 많은데 주기는 28일 고정 | 산부인과에서 기준 2가지와 다른 원인 배제 |
| 갑상선기능저하 | 피로, 체중 증가, 추위, TSH 상승 | 남성호르몬 수치만 높고 TSH는 정상 | 갑상선 수치 확인 |
| 갑상선기능항진 | 손 떨림, 땀, 체중 감소, 심박 빠름 | 중심형 비만과 무월경만 있음 | 항진증과 구분 |
| 자궁근종, 선근증 | 생리 과다, 덩어리, 골반 묵직함 | 배란 장애와 남성호르몬 과다가 뚜렷 | 자궁근종 초음파 |
| 갱년기 이행 | 40대 후반, 안면홍조, 주기가 짧아지다 뜸해짐 | 20~30대에 희발월경과 다모가 먼저 옴 | 갱년기 증상과 나이로 가름 |
서울대학교병원은 초음파에서 지름 2~9mm 난포가 12개 이상이거나 난소 부피 10cm³ 이상이면 다낭성 난소 형태라고 적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2023년 개정 기준은 난포 20개 이상 또는 같은 부피, 또는 항뮬러관호르몬(AMH) 상승입니다. 숫자가 자료마다 다른 이유는 장비 해상도와 가이드라인 연도 차이입니다. 한쪽 난소만 기준을 채워도 형태 항목은 충족한다고 서울대학교병원이 안내합니다.
가임기 6~15%인데 왜 늦게 아나
드물지 않은데 생리만 불규칙하다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여성에서 가장 흔한 내분비 질환 중 하나로 유병률 6~15%라고 적습니다. 젊은 가임기에서 월경불순, 무월경, 이상 출혈, 남성호르몬 과다로 병원을 찾다 진단받는다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다모증이 전 세계적으로 약 60%에서 보고되지만, 동양인에서는 발생 빈도가 매우 낮다고 적습니다. 혈중 안드로겐과 모낭의 감수성이 인종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털이 적다고 해서 남성호르몬 과다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여드름, 정수리 탈모, 혈액 검사로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만은 진단 기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서울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약 50%, 높게는 70%가 비만에 해당한다고 보고합니다. 허리둘레가 여성 85cm를 넘으면 복부비만 기준과 대사증후군을 같이 봅니다. 원인을 한 가지 유전자로 찍는 검사는 아직 없다고 같은 병원이 안내합니다.
난포 20개와 AMH가 다른 이유
난소에 낭종이 많다고 바로 이 병 이름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2023년 개정 국제 근거중심 가이드라인을 표준으로 두고, 다음 세 가지 중 두 가지 이상이면 진단한다고 적습니다. 희발월경 또는 무월경, 임상적 또는 혈액 남성호르몬 과다, 질식 초음파 다낭성 난소 또는 AMH 상승입니다.
초음파 항목은 2~9mm 난포가 20개 이상이거나 난소 부피 10cm³ 이상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적는 12개 기준은 2003년 로테르담 정의에 가깝습니다. 최근 기계는 작은 난포를 더 잘 세므로, 성인 진단 문턱을 20개로 올린 자료가 있습니다. AMH는 작은 난포에서 나와 혈액으로 형태 항목을 대신할 수 있다고 질병관리청이 안내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신체검사로 체중, 키, 허리둘레, 혈압, 다모 점수를 본다고 적습니다. 고안드로겐은 총 테스토스테론과 성호르몬결합글로불린(SHBG)으로 유리 안드로겐 지표를 계산하는 방법이 흔합니다. 일부에서는 안드로스텐디온이나 DHEAS가 오릅니다. 비만이면 경구 당부하 검사와 지질 검사를 같이 합니다. 생리 과다가 길면 빈혈 증상도 같이 봅니다.
청소년은 왜 초음파만으로 안 되나
초경 직후 몇 년은 무배란 주기가 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성인 기준을 그대로 쓰면 정상 여아를 이 병으로 붙일 수 있어 더 엄격하게 본다고 적습니다. 청소년은 월경 이상과 남성호르몬 과다가 모두 있을 때만 진단합니다. 남성호르몬은 혈액으로 확인합니다. 초음파와 AMH는 이 나이대 진단 목적으로 쓰지 않는다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여드름만 있고 주기가 아직 들쭉날쭉한 중학생을 바로 이 병으로 묶지 않습니다. 초경 후 시간, 체중 변화, 가족력, 혈액 남성호르몬을 같이 봅니다. 메트포르민은 확진 또는 의심되는 청소년에 생활 습관 교정과 함께 쓸 수 있다고 2018년 국제 지침을 질병관리청이 소개합니다. 약 종류와 용량은 진료 영역입니다.
손 떨림과 땀이 많으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을 빼지 않습니다. 부모 중 제2형 당뇨가 있고 중심형 비만이 있으면 당 대사를 성인보다 이르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터넷 사진의 다낭성 난소 이미지와 맞춘 뒤 피임약을 스스로 사는 순서는 맞지 않습니다. 일반의약품 한도는 안전 복용을 같이 가져갑니다.
피임약, 배란유도, 메트포르민은 어디까지인가
한 알로 원인을 없애는 약은 없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없는 질환이라고 적으면서도, 무월경을 방치하면 자궁내막 증식증과 암 위험이 커지니 진료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목표는 임신 여부, 다모와 여드름, 대사 이상에 따라 갈립니다.
- 임신을 원하지 않을 때: 프로게스토겐을 한 달에 10~14일 쓰거나 복합 경구피임제로 내막을 보호합니다. 질병관리청은 피임제가 남성호르몬을 낮춰 다모, 탈모, 여드름에도 일부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 임신을 원할 때: 경구 배란유도제(클로미펜, 레트로졸)로 배란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응이 없으면 주사제를 논합니다. 주사제는 난소과자극증후군 위험이 높아 난임 진료에서 추적한다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 당 대사가 어긋날 때: 메트포르민이 인슐린 저항성, 무배란, 남성호르몬 과다에 쓰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이 약이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제로 허가를 받지 못한 상태라고 적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기본값은 아닙니다.
무월경이 오래되면 초음파로 내막 두께를 보고, 두꺼우면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고 아산병원이 적습니다. 다모는 피임제, 항안드로겐, 레이저를 논할 수 있고 효과는 약 6개월 뒤에 보는 쪽이 많습니다. 남성형 탈모는 2~5% 미녹시딜을 바르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으로 여겨진다고 서울대학교병원이 안내합니다. 주사 배란유도 중 배가 급격히 부르고 구토가 나면 과자극 쪽을 당일 봅니다.
체중 5%가 먼저인 이유
과체중이면 생활 습관이 약보다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원래 체중의 약 5%만 줄여도 대사와 배란이 향상된다고 적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도 5%면 다모와 여드름이 나아지고 주기와 배란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며, 5~10%면 제2형 당뇨 예방과 이상지질 개선 효과가 알려져 있다고 안내합니다.
2018년 국제 지침을 질병관리청이 소개한 식이는 하루 열량 30% 또는 500~750kcal 감량입니다. 특별히 선호되는 한 가지 식단은 없다고 같은 자료가 적습니다. 운동은 성인 주 150분 중등도 또는 75분 격렬, 주 2회 근육 강화입니다. 청소년은 매일 60분 이상, 주 3회 이상 근육과 뼈 강화입니다. 허리둘레가 늘면 복부비만과 당뇨병 원인을 같이 가져갑니다.
이 병은 한 번 약으로 끝나는 상태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당 선별이 처음 정상이어도 최소 3년마다 다시 보라고 적습니다. 이상지질, 생식호르몬, 내막 두께와 난소 모양 초음파를 주기적으로 봅니다. 환자의 35%에서 당 대사 이상이 발견되고, 40세 이전에 제2형 당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제2형 당뇨 위험이 3~7배, 대사증후군 발생이 11배라는 보고를 안내합니다. 약 10%는 20~30대에 당뇨가 온다고 같은 병원이 적습니다. 이노시톨은 일부 연구에서 보탬이 있다는 보고와 이득이 뚜렷하지 않다는 통합 분석이 같이 있어, 질병관리청은 원하는 여성이 복용해도 큰 해는 없다고 적되 치료 대신은 아니라고 봅니다.
즉시 119 또는 응급실에 연락해야 합니다. 갑자기 아랫배가 찢어지듯 아프고 어지러우면 난소 염전이나 파열, 자궁외임신을 배제해야 합니다. 생리로 보이지 않는 대량 출혈로 어지럽고 창백하면 자가로 지혈을 기다리지 마세요. 배란유도 주사 뒤에 배가 급격히 부르고, 구토, 체중 증가, 숨 가쁨이 겹치면 난소과자극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남은 호르몬제를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말고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
주의 청소년은 초음파나 AMH만으로 진단하지 않는다고 질병관리청이 적습니다. 메트포르민은 국내에서 이 병 치료제로 허가되지 않았다고 서울대학교병원이 안내하니, 처방 없이 당뇨약을 나누어 먹지 마세요. 무월경을 수개월 방치하면 자궁내막 증식증과 암 위험이 커집니다. 이노시톨이나 다이어트 보조제를 약 대신 쓰지 않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질병관리청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다낭성 난소 증후군(Polycystic ovary syndrome)· 서울아산병원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다낭성 난소 증후군· 서울대학교병원
- MSD 매뉴얼 일반인용 |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 MSD 매뉴얼
-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본 정보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료 행위나 전문가의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약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의약품은 제품 설명서의 용법·용량을 따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