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프고 열이 나면 게실염일 수 있습니다. 대장 벽에 생긴 작은 주머니에 염증이 난 상태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게실이 있는 사람의 약 70~90%는 증상이 없다고 적습니다. 게실염은 그중 소수에서 생기고, 최신 연구는 게실증의 약 4~5%에서 온다고 합니다. 아산병원은 65세 이상에서 50%, 85세 이상에서 65%가량 게실이 확인된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은 서양과 달리 오른쪽 대장 게실이 더 많아, 오른쪽 아랫배면 맹장염과 헷갈리기 쉽습니다. 40대 이후 늘고, 통증 없이 선혈이 쏟아지면 게실 출혈을 따로 봅니다. 배가 단단하고 열이 높으면 당일 진료입니다.
게실염 증상, 게실증, 병원 기준 | 아랫배가 아프고 열이 나면 뭘 볼까?
게실염은 대장 벽 주머니에 염증이 난 상태입니다. 한국은 우측 게실이 더 많아 맹장염과 겹침, 무증상 70~90%, 게실염 발생 약 4~5%, CT 진단, 경증 보존 처치와 응급 신호를 안내합니다.
게실염이면 보통 어디가 어떻게 아픈가
가장 잘 맞는 신호는 아랫배 한쪽이 아프고, 그 자리를 누르면 더 아픈 압통입니다. MSD 매뉴얼은 좌측 하복부 통증, 압통, 발열을 전형적이라고 적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급성 복통, 압통과 반발압통, 발열, 오한, 백혈구 증가, 구역, 구토, 배변 습관 변화를 게실염 증상으로 안내합니다. 아산병원도 복통, 배변 습관 변화, 오한, 발열을 같은 줄에 둡니다.
서양 자료는 왼쪽을 먼저 말합니다. 한국은 오른쪽 대장 게실이 더 많아, 오른쪽 아랫배가 아플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우측 게실염이 맹장 근처에 잘 생기고 증상도 비슷해 급성충수염과 가리기 어렵다고 적습니다. 배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통증이면 맹장염 증상을 같이 봅니다.
더부룩함만 있고 열과 압통이 없으면 게실염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식사 뒤 가스와 복통이 반복되면 소화불량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따로 봅니다. 옆구리가 물결치듯 아프면 요로결석 쪽입니다.
게실증, 게실염, 충수염을 표로 보면
주머니가 있다고 모두 염증은 아닙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여러 개의 게실이 있는 상태를 게실증, 그 안에 대변 등이 들어가 염증이 난 상태를 게실염이라고 나눕니다. 아산병원 안내도 같습니다. 게실증은 대부분 건강검진 내시경에서 처음 듣습니다.
| 상태 | 잘 맞는 신호 | 잘 안 맞는 신호 | 먼저 할 일 |
|---|---|---|---|
| 게실증 | 증상 없음, 내시경에서 주머니만 보임 | 고열, 배를 누르면 튀어 오르는 통증 | 식이섬유, 수분, 경과 관찰 |
| 게실염 | 한쪽 아랫배 압통, 발열, 배변 습관 변화 | 명치만 쓰리고 열 없음 | 소화기내과, CT로 위치와 합병증 확인 |
| 급성 충수염 | 배꼽에서 오른쪽 아랫배로 이동, 반동압통 | 왼쪽만 아프고 열이 없음 | 당일 외과, 맹장염 가이드 |
| 요로결석 | 옆구리에서 사타구니로 파도치는 통증, 혈뇨 | 배 전체가 단단하고 고열 | 요로결석 |
| 치핵 출혈 | 배변 뒤 휴지에 선혈, 통증 적음 | 배 압통과 발열 | 치핵, 검은 피는 대장 쪽 |
서울대병원은 게실이 대부분 증상이 없고, 열과 복통, 복막자극 증상은 염증이 생겼을 때 온다고 적습니다. 대변에 피가 섞이는 현상은 4명 중 1명에서 나타나지만 양은 대개 눈에 안 보인다고 합니다. 기름진 뒤 명치가 수 시간 아프면 담석증을, 술 뒤 명치가 등까지 파고들면 급성 췌장염을 따로 봅니다.
왜 생기나, 한국인은 오른쪽이 더 많은가
원인은 하나로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인종, 유전 같은 선천 요인과 식습관, 변비 같은 후천 요인이 같이 관여한다고 적습니다. 다만 후천 쪽이 더 크다고 봅니다. 섬유질이 적은 식사로 변이 딱딱해지면 대장이 더 세게 밀어내고, 압력이 높은 자리에서 벽이 바깥으로 밀립니다.
자리가 동서양이 다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서양은 좌측 대장 게실이 80~90%, 우측은 5~10%이고, 특히 에스결장에 몰린다고 합니다. 동양은 우측이 좌측보다 6~8배 많다고 같은 자료가 적습니다. 2008년 국내 연구에서는 우측 81.8%, 좌측 13.1%, 양쪽 5.1%였습니다. 아산병원도 동양인은 우측이 6~8배 많고, 맹장이나 회맹판 근처에서 잘 확인된다고 안내합니다.
진성 게실은 장벽 전층이 튀어나온 선천형으로, 대개 하나이고 오른쪽에 많습니다. 가성 게실은 점막과 점막하층만 밀려 나온 후천형으로, 여러 개가 왼쪽에 잘 생깁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과 아산병원 모두 이렇게 나눕니다. 최근에는 식생활이 서구화되며 한국에서도 왼쪽 게실이 늘고 있다고 두 자료가 같이 적습니다.
누가 더 잘 생기나
나이는 가장 뚜렷한 숫자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보통 40세부터 생기기 시작해 60세에서 약 50%, 80세 이상에서 적어도 3분의 2가 대장 게실을 가진다고 적습니다. 미국인은 60세에 약 절반, 80세에 거의 모두라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아산병원은 65세 이상 50%, 85세 이상 65%로 적습니다. 좌측 게실은 나이가 들수록 늘고, 우측은 연령과 관계가 적으며 좌측보다 10~20세 이른 나이에 발견된다고 아산병원이 안내합니다.
국내 유병률도 올랐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1980년대 초반 5% 내외, 후반 7% 내외, 1990년대 이후 10% 이상, 2008년 연구 7.3%, 최근 대장내시경 시행자 기준으로는 20% 이상으로 보고되는 경우도 있다고 적습니다. 고단백, 고지방, 저섬유질 식사, 비만, 변비가 위험 요인으로 같이 적혀 있습니다.
MSD 매뉴얼은 40세가 넘으면 흔하고, 50세 이상은 여성, 50세 미만은 남성에 더 많다고 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아편유사제 사용이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같은 자료가 적습니다.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를 쓰는 노인, HIV 감염, 항암 치료는 중증으로 가기 쉽습니다. 변비가 오래되면 변비 원인을 같이 봅니다.
병원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나
아픈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통증, 배변 습관, 식생활, 약 복용력을 먼저 듣고, 염증이 있으면 백혈구가 오른다고 적습니다. 대변잠혈검사와 직장수지검사도 출혈이나 막힌 자리를 볼 때 씁니다.
게실염 진단의 표준은 복부 CT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염증 부위 장벽이 두꺼워지고 장 주위 염증, 농양을 CT에서 찾는다고 합니다. MSD 매뉴얼도 복부, 골반 CT를 기준으로 두고, 충수염이나 다른 배 질환과 가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적습니다. 임신부나 젊은 사람은 MRI를 대안으로 안내합니다.
바륨 대장조영술은 과거에 썼지만,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현재 임상에서 거의 쓰지 않고 천공이 의심되면 금기라고 분명히 적습니다. 우측 게실염은 예전에 충수염으로 수술하다 우연히 찾던 경우가 많았으나, CT가 늘며 수술 전 진단이 늘었다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명치가 아니라 아랫배가 아프면 담낭 초음파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열이 있을 때 내시경을 바로 하나
염증이 한창일 때는 미룹니다. 아산병원은 게실염이 있으면 염증이 다소 가라앉은 다음에 내시경, 조영술을 하라고 안내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도 천공 같은 합병증이 있을 때 내시경이 위험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MSD 매뉴얼은 염증 있는 장을 손상하거나 파열시킬 수 있어, 치료 후 1~3개월 뒤에 대장내시경을 한다고 합니다.
나중에 내시경을 하는 이유는 게실만 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MSD 매뉴얼은 대장암을 배제하기 위해서라고 적습니다. 협착된 대변, 출혈, 빈혈, 체중 감소, 대장암 가족력이 있으면 더 챙깁니다. 준비 식이는 대장내시경 준비를 병원 안내와 같이 봅니다.
한국은 아직 오른쪽 게실이 더 많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좌측만 확인해서는 안 되고 전체 대장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건강검진에서 주머니만 보였다면 당장 치료 대상이 아닙니다. 서울대병원과 아산병원 모두 무증상 게실은 특별한 처치가 없다고 적습니다.
약, 금식, 항생제는 어디까지인가
경증과 중증이 갈립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합병증 없는 경증 단순 게실염이고 면역이 정상이면, 항생제 없이 식이 조절, 수분, 진통제 같은 보존 처치만으로 대부분 나아진다고 적습니다. 최신 가이드라인은 항생제를 일상적으로 쓰지 않는다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발열, 백혈구 증가, 면역 저하, 중등도 이상은 항생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배가 누르고 뗄 때 더 아프면 장을 쉬게 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금식, 정맥 수액, 정맥 항생제, 소염제, 필요하면 항경련제를 쓴다고 적습니다. 서울대병원도 일정 기간 음식을 먹지 않고 수액과 항생제를 병행한다고 안내합니다. MSD 매뉴얼은 경증은 집에서 쉬고, 2~3일 맑은 액체 뒤에 통증이 줄면 저섬유질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중증은 38.3도 이상 열과 심한 복통이 있으면 입원해 정맥 항생제와 금식을 한다고 적습니다.
아산병원은 약물 처치로 염증의 70% 정도가 회복된다고 안내합니다. 남은 소염제를 배가 비슷하다고 꺼내 쓰지는 않습니다. 용량과 위장, 신장 주의는 일반의약품 안전 복용을 먼저 봅니다. 임신, 면역억제제, 항혈전제를 쓰는 분은 약 전에 의사, 약사 확인이 먼저입니다.
수술은 언제 이야기하나
내과 처치로 안 내려가거나 합병증이 있으면 수술을 논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내과 치료 실패, 천공, 농양, 누공, 장폐색이 동반되면 수술을 고려한다고 적습니다. 단순 재발 횟수만으로 예방 수술을 하는 것은 최신 가이드라인에서 더 이상 권고하지 않는다고 같은 자료가 분명히 적습니다. 나이, 면역, 삶의 질, 증상 세기를 같이 본다고 합니다.
응급은 따로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천공과 복막염, 누공, 대장 주위 농양, 장폐색, 대량 수혈이 필요한 출혈이면 응급 수술이라고 안내합니다. MSD 매뉴얼은 장이 파열됐거나 복막염이 있으면 응급이고, 비수술 처치로 3~5일 안에 안 줄거나 통증과 열이 오르면 수술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아산병원은 증상이 심하거나 반복 재발, 내과 치료 무반응, 농양, 천공, 복막염, 누공, 다량 출혈에서 선택적으로 절제한다고 합니다.
좌측과 우측이 다릅니다. 아산병원은 좌측이 염증과 합병증이 쉽고, 심한 합병증이면 장루를 만들어야 해서 좌측 게실염은 조기에 수술하기도 한다고 적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우측은 일부 또는 우측 대장을 자르고 소장을 이으며, 좌측은 상태에 따라 직장 일부까지 자르거나 일시 장루를 만든다고 안내합니다. 유튜브의 "무조건 잘라라", "절대 수술 금지"를 혼자 고르지는 않습니다.
견과류와 씨앗을 끊어야 하나
원인이 아닙니다. MSD 매뉴얼은 게실염이 견과류, 씨앗, 옥수수, 팝콘 섭취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적습니다. 주머니에 씨가 끼어 터진다는 말은 오래됐지만, 그 자료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아산병원과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고기처럼 섬유가 적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변비와 게실이 잘 생긴다고 안내합니다.
예방 쪽으로 자주 나오는 것은 식이섬유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고섬유질 식이가 변비를 개선해 대장 안 압력을 낮춘다고 적습니다.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성인 하루 25~30g을 권장한다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다만 식이섬유와 게실증 예방의 직접 연관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음식 목록은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같이 봅니다.
급성으로 아플 때와 가라앉은 뒤는 식단이 다릅니다. MSD 매뉴얼은 아픈 동안 맑은 액체, 통증이 줄면 저섬유질, 에피소드가 끝나면 고섬유질로 올린다고 합니다. 재발 위험을 줄이려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피하라고 같은 자료가 적습니다. 아플 때 현미와 견과를 한꺼번에 늘리지는 않습니다.
한 번 앓으면 다시 오나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아산병원은 비수술로 회복돼도 30%는 적어도 5년 안에 재발하고, 재발하는 경우의 70% 정도에서 합병증이 생긴다고 적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FAQ도 치료 뒤 재발할 수 있어 고섬유질, 수분,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하다고 안내합니다. 과거에는 게실증의 15~25%가 게실염으로 간다고 높게 봤으나, 같은 자료는 최신 연구에서 약 4~5%로 낮아졌다고 정정합니다.
출혈은 염증과 결이 다릅니다. MSD 매뉴얼은 게실염이 보통 위장 출혈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게실 안 혈관이 터지는 게실 출혈은 별개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하부위장관 출혈의 흔한 원인 중 하나이고, 통증 없이 선홍색이나 적갈색 혈변이 갑자기 나오며, 70~80%는 저절로 멈춘다고 합니다. 아산병원은 하부 위장관 출혈의 약 40~55%를 차지하고, 주로 우측 게실에서 나온다고 안내합니다.
젊은 나이에 게실이 있으면 더 세게 봅니다. 아산병원은 젊은 연령인데도 생기면 중증인 경우가 많고, 조기에 수술이 필요한 합병증이 자주 발생한다고 적습니다. 면역억제제, 스테로이드, 항암 치료를 받는 분은 배가 조금 아파도 집에서만 기다리지 않습니다.
배가 단단하거나 피가 쏟아지면
복막염과 대량 출혈은 미루지 않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발열, 심한 복통, 혈변이 겹치거나 증상이 안 줄면 지체하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하라고 FAQ에 적습니다. MSD 매뉴얼은 게실 벽이 파열되면 장 내용물이 복강으로 나와 복막염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배가 나무판처럼 단단하고, 조금만 건드려도 비명을 지르면 당일 응급실입니다.
농양은 염증 옆에 고름 주머니가 모인 상태입니다. MSD 매뉴얼은 통증이 더 세지고 열이 난다고 적습니다. 작은 농양은 휴식과 항생제로 보기도 하고, 큰 농양은 CT나 초음파로 바늘을 넣어 빼기도 합니다. 누공은 장과 방광, 질, 복벽이 비정상적으로 뚫린 길로, 소변에 공기가 나오거나 반복 요로감염이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검은 타르변, 어지러워 쓰러질 듯한 선혈, 소변을 못 보거나 한쪽 다리까지 아픈 것은 단순 체한 배가 아닙니다. 가슴 통증, 호흡 곤란, 한쪽 얼굴과 팔이 같이 마비되면 배가 아닙니다. 즉시 도움을 요청합니다.
즉시 119 또는 응급실에 연락해야 합니다. 배가 갑자기 돌처럼 단단하거나, 고열과 함께 압통이 번지거나, 선혈이 쏟아지듯 나오면 천공, 복막염, 대량 출혈 쪽 응급입니다. 의식이 흐려지거나 혈압이 떨어지면 자가로 견디지 마세요. 가슴 통증, 호흡 곤란, 한쪽 얼굴과 팔이 같이 마비되면 배가 아닙니다.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
주의 경증이라고 항생제를 집에서 임의로 끊거나, 반대로 남은 항생제를 배가 비슷하다고 다시 꺼내 쓰지 마세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단순 재발 횟수만으로 예방 수술을 정하지 말라고 적습니다. 염증이 한창일 때 대장내시경을 재촉하지 마세요. 임신, 면역억제제, 스테로이드, 항혈전제를 쓰는 분은 진통제 전에 의사, 약사 확인이 먼저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대장게실증· 질병관리청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게실 질환(Diverticular disease)· 서울아산병원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장의 게실성 질환· 서울대학교병원
- MSD 매뉴얼 일반인용 | 게실염· MSD 매뉴얼
본 정보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료 행위나 전문가의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약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의약품은 제품 설명서의 용법·용량을 따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