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 뒤 휴지나 변기에 선홍빛 피가 묻거나 항문이 빠지는 느낌이 나면 흔히 말하는 치질, 정확히는 치핵일 수 있습니다. 항문 쿠션 혈관이 늘어나 덩어리가 된 상태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50대에서 절반 정도가 치핵을 가진다고 적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출혈과 탈항이다. 좌욕은 따뜻한 물로 10분씩, 하루 여러 번 하면 된다. 서울대병원은 내치핵을 1도에서 4도로 나누고, 1도와 2도는 좌욕과 배변 습관으로 먼저 본다고 안내합니다.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가면 3도로 본다. 검은 피가 변에 섞이거나 체중이 줄면 치핵만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치핵 증상, 치질 출혈, 병원 기준 | 배변 뒤 휴지에 선혈이 묻으면 뭘 볼까?
치핵은 항문 쿠션 혈관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50대 절반, 출혈과 탈항이 흔하고, 1도와 2도는 좌욕, 3도부터 시술과 수술을 논합니다. 검은 피와 체중 감소는 대장 쪽을 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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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이면 보통 어떤 느낌이 오나
배변 뒤 휴지에 선홍빛이 묻거나 변기 물이 붉어지고, 항문이 빠지는 느낌이 반복되면 치핵 쪽에 가깝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가장 흔한 증상을 출혈과 탈항으로 적습니다. 앉아 있을 때 더 불편하고, 가렵거나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 서울대병원은 내치핵은 출혈과 탈항이 주이고, 피떡이 생겨 괴사할 때만 아프다고 안내합니다.
바깥쪽 외치핵은 결이 다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상선 아래 피부에 생기므로 쉽게 피가 나거나 빠지지 않고, 늘어진 살(췌피)이 만져지거나 피부 밑 혈전으로 갑자기 붓고 심하게 아플 수 있다고 합니다. MSD 매뉴얼은 내치핵 출혈량은 대개 적고, 이 때문에 심한 출혈이나 빈혈이 오는 일은 드물다고 적습니다. 피가 검고 변에 섞이거나 체중이 줄면 다른 장을 먼저 봅니다.
배변 후에도 덜 나온 느낌이 나거나 점액이 묻을 수 있습니다. MSD는 가려움이 치핵 자체 증상은 아니지만, 항문을 잘 닦기 어려워지면 생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변이 단단해서 힘을 많이 주면 변비 원인을 같이 봅니다. 섬유질이 부족하면 식이섬유 음식과 변비에 좋은 음식을 식단에 먼저 얹습니다.
치질, 치열, 치루는 같은 말인가
같은 말이 아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질이 항문 병을 넓게 부르는 말이고, 그 안에 치핵, 치열, 치루가 들어간다고 적습니다. 항문 병 가운데 치핵이 가장 흔해서 둘이 섞여 쓰인다. 분당서울대병원도 일상에서 치질이라고 부르는 출혈, 돌출이 의학 용어로는 치핵이라고 안내합니다.
치열은 항문 점막이 찢어진 경우다. 배변 때 칼로 베는 듯한 통증과 소량의 선혈이 특징인 경우가 많다. 치루는 항문 주위 염증이 길을 내 고름이 나온다. 열, 반복되는 고름, 항문 옆 구멍이 있으면 치핵만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피가 나도 결이 다르므로, 검색 후기 한 줄로 약을 맞추지는 않는다.
혼합 치핵도 흔하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대부분의 환자가 내치핵과 외치핵이 겹친 형태라고 적습니다. 피도 나고 바깥이 붓는 느낌이 같이 오면 한 종류만 단정하지 않는다. 진료에서 위치를 본 뒤에야 시술 범위가 갈립니다.
내치핵, 외치핵, 치열을 표로 보면
선혈이라고 모두 안쪽 치핵은 아닙니다. 바깥 혈전, 치열, 직장 쪽 병이 비슷한 자리를 아플 수 있습니다. 검은 피, 체중 감소, 고름이 겹치면 치핵만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 상태 | 잘 맞는 신호 | 잘 안 맞는 신호 | 먼저 할 일 |
|---|---|---|---|
| 내치핵 | 배변 뒤 선홍 출혈, 탈항, 대개 통증 없음 | 칼로 베는 배변통, 고름, 검은 혈변 | 외과 또는 대장항문, 수지 검사 |
| 외치핵, 혈전 | 바깥이 콩처럼 단단, 갑자기 심한 통증 | 피만 나고 만져지는 덩어리 없음 | 48시간 안팎은 진료에서 절제 여부 |
| 치열 | 배변 때 찢어지는 통증, 소량 선혈 | 큰 덩어리가 빠짐, 고열 | 항문 열상 여부를 진료에서 확인 |
| 치루, 농양 | 고름, 열, 항문 옆 구멍 | 선혈만 반복 | 당일 외과 진료 |
| 대장, 직장 출혈 | 검은 피, 점액, 체중 감소, 빈혈 | 휴지에만 선홍이 묻음 | 대장내시경 준비를 진료와 상의 |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항문 출혈이 직장암 같은 다른 소화기 병에서도 나올 수 있어 진찰이 중요하다고 분명히 적습니다. 나이, 가족력, 배변 습관 변화가 있으면 치핵 연고만 사서 몇 달을 넘기지 않습니다.
1도에서 4도는 어떻게 다른가
내치핵은 빠지는 정도로 나눈다. 서울대병원은 1도는 항문관 안에서 울혈되고 가끔 피가 나는 단계, 2도는 배변 때 내려왔다가 저절로 들어가는 단계라고 적습니다. 3도는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가고, 4도는 들어가지 않고 괴사와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아산병원 건강이야기도 2도는 자연 환원, 3도는 수지 환원, 4도는 넣어도 안 들어간다고 같은 선을 안내합니다.
숫자가 클수록 바로 수술인 것은 아닙니다. 서울대병원은 1도와 2도에 변 완화제, 식사, 통증 완화, 좌욕, 힘주기 줄이기를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아산병원은 3도부터 수술을 논하고, 출혈이 심하면 도와 상관없이 수술을 고려한다고 적습니다. 일상에서 매번 밀어 넣거나 피가 옷을 적시면 등급 이름보다 불편의 크기를 말합니다.
외치핵은 이 4단계로 잘 나누지 않습니다. 피부 쪽이라 빠지고 들어가는 이야기보다, 혈전으로 갑자기 부었는지가 급합니다. 서울대병원은 급성 혈전성 외치핵을 초기에 보면 절제하고, 48시간이 지나면 좌욕과 변 완화제로 본다고 안내합니다. MSD는 피떡이 4~6주 뒤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시계만 보고 참지는 않습니다. 통증이 심하면 당일 진료입니다.
누가 더 잘 생기나
변을 볼 때 힘을 많이 주거나 변기에 오래 앉으면 항문 혈관 압력이 올라갑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변비와 설사, 장시간 변기, 비만, 임신, 오래 서거나 앉기, 지나친 음주, 항문 구조 이상, 가족력을 원인으로 적습니다. 서울대병원은 딱딱한 대변, 힘주기, 복압 증가, 골반 바닥이 약해진 경우에 치핵 조직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MSD도 임신, 무거운 물건, 배변 때 반복된 힘주기를 압력 원인으로 안내합니다.
나이와 성별 숫자도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50대에서 절반 정도가 치핵을 가진다고 적습니다.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17)는 남자는 60~70대, 여자는 20~30대에서 진료가 많았다고 안내합니다. 임신 후반에는 대부분의 임부가 치핵을 경험한다고 같은 포털이 적습니다. 커진 자궁이 하체 정맥 압력을 올리고, 호르몬이 정맥을 늘리기 때문입니다. 분만 뒤에는 대부분 가라앉습니다.
다리 핏줄이 잘 늘어나는 체질이면 하지정맥류와 겹쳐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둘 다 정맥 압력 이야기이지만 자리와 처치가 다릅니다. 변을 참거나 휴대폰을 들고 변기에 앉아 있는 습관은 항문 압력만 올립니다. 술이 혈관을 늘린다고 국가건강정보포털이 분명히 적습니다. 회식 다음 날 피가 늘면 그 한 줄을 먼저 봅니다.
피가 나면 대장암과 어떻게 구하나
휴지에 선홍이 묻었다고 암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치핵이 있다고 다른 출혈을 가리지도 않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항문 출혈이 직장암 등에서도 나올 수 있어 정확한 진찰이 중요하다고 적습니다. MSD도 직장 출혈이 있으면 종양 같은 더 심각한 병을 배제하려고 구불창자내시경이나 대장내시경이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치핵 쪽 피는 대개 선홍이고 휴지, 변기, 대변 표면에 묻습니다. 검붉거나 자장면처럼 검고, 점액이 늘고, 가늘어진 변,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 빈혈이 겹치면 안쪽 장을 봅니다. 40대 이후 첫 출혈, 가족력, 예전 용종 병력이 있으면 연고만 사지 않습니다. 검사는 대장내시경 준비 글을 병원 안내와 같이 읽습니다.
이미 치핵 진단을 받은 뒤에도 피 색깔이 바뀌면 다시 말합니다. 서울대병원은 악성 종양이나 염증성 장 질환을 가리려고 에스결장 내시경이나 대장 내시경을 한다고 적습니다. 수지 검사만으로 안쪽 전체를 보지 못합니다. "맨날 치질이에요"로 수년을 넘기는 패턴이 위험합니다.
병원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나
일차는 문진과 눈으로 보는 진찰, 직장 수지 검사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손가락을 항문에 넣는 수지 검사가 가장 기본이고 필수라고 적습니다. 빠지는 정도, 손으로 넣는지, 배변 습관을 자세히 묻는다. 아산병원도 문진과 육안, 수지 검사로 진단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부끄러워 말끝을 흐리면 등급이 어긋납니다.
안쪽을 보려면 항문경, 직장경, 구불결장경을 씁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출혈을 만들 수 있는 다른 소화기 병을 보려고 구불결장경이나 대장내시경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병원은 직장 탈출이나 폐쇄성 배변 장애를 가리려고 배변 조영술을 하기도 한다고 적습니다. 피만 나고 바깥이 멀쩡하면 "눈으로 안 보여서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과에서 갈립니다. 항문 국소는 외과 또는 대장항문외과, 장 전체 출혈이 의심되면 소화기내과와 내시경을 같이 봅니다. 남은 소염제를 항문이 비슷하다고 다시 꺼내 쓰면 일반의약품 안전 복용을 먼저 봅니다. 피가 나는 자리에 임의로 연고를 두껍게 바르고 가면 진찰이 가려질 수 있어, 진료 직전에는 연고를 닦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좌욕과 배변 습관은 어떻게 하나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배변 뒤 따뜻한 수돗물로 한 번에 10분 정도, 하루 여러 번 좌욕하라고 적습니다. MSD는 10~15분, 뜨겁지 않은 물에 앉거나 변기 위 좌욕기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소금을 꼭 넣어야 하는 것은 포털 문장에 없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를 자극합니다. 서울대병원은 수술 뒤 좌욕이 감염을 줄이고 통증, 부종을 낮추며 혈액 순환을 돕는다고 적습니다.
변을 부드럽게 만드는 쪽이 압력 관리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과일, 채소, 잡곡의 섬유질과 물을 권하고, 변의가 오면 참지 말며 변기에 오래 앉지 말라고 합니다. 설사를 만드는 변비약은 피하고, 차전자피나 메틸셀룰로오스 같은 팽창 완화제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같은 자료가 적습니다. 서울대병원은 화장실에서 신문을 보며 오래 앉는 습관을 고치라고 안내합니다. 휴대폰도 같은 자리입니다.
MSD는 증상이 없으면 굳이 처치하지 않아도 되고, 대변 연화제나 섬유 보충, 좌욕으로 증상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처치 없이도 사라진다고 같은 매뉴얼이 적습니다. 그렇다고 검은 피까지 집에서 기다리지 않습니다. 섬유질을 갑자기 많이 올리면 가스가 늘 수 있어, 반찬을 조금씩 바꿉니다. 식단 예는 변비에 좋은 음식에서 고릅니다.
약과 시술, 수술은 언제 보나
증상 완화에는 좌약, 연고, 변 완화제, 혈액순환 개선 내복약이 쓰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출혈, 부종, 통증을 가라앉히는 증상 처치로 안내합니다. 덩어리를 없애는 약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약국 연고를 몇 주 써도 탈항이 남거나 피가 옷을 적시면 시술 이야기를 꺼냅니다.
보조 시술은 자르지 않고 묶거나 굳히는 방법입니다. 서울대병원은 환상 고무 결찰을 주로 2도, 3도에 쓰고, 시술 후 7~10일에 조직이 떨어진다고 적습니다. 합병증으로 패혈증, 배뇨 곤란,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MSD는 치핵 하나를 대략 2주 간격으로 묶는다고 안내합니다. 경화 주사, 적외선 응고도 같은 줄에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통증이 적고 간단하지만 재발이 상대적으로 높고 심한 치핵은 못 다룬다고 적습니다.
절제는 3도, 4도, 크기가 큰 경우, 고무 결찰이 어려운 혼합 치핵, 급성 혈전, 감돈되어 썩기 직전, 항응고제를 쓰는 사람에서 서울대병원이 수술 대상으로 적습니다. 퇴원은 주로 2일 안, 상처는 4~6주라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절제 후 90% 이상이 만족한다는 보고가 있다고 적습니다. 수술 뒤에도 재발이 있다고 서울대병원이 분명히 말합니다. 유튜브의 "하루 만에 끝"을 혼자 고르지는 않습니다.
임신 중에도 생기나
생깁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임신 후반에 대부분의 임부가 치핵을 경험한다고 적습니다. 커진 자궁이 하체 정맥 압력을 올리고, 호르몬이 정맥을 늘리며, 분만 때 항문 혈관에 힘이 갑니다. 같은 자료는 임신 말기에 심해지더라도 분만 뒤 대부분 가라앉는다고 안내합니다. 좌욕, 섬유질, 힘주기 줄이기가 먼저입니다.
예외가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보존 처치 뒤에도 낫지 않거나 급성 탈항과 혈전이 있으면 임신 중 또는 분만 후에 절제를 받아야 한다고 적습니다. 임의로 약국 내복약이나 강한 변비약을 사지 않습니다. 산과와 외과가 약을 같이 봅니다. 수유 중 연고, 내복약도 성분 확인이 먼저입니다.
출산 뒤 몇 달이 지나도 매번 밀어 넣거나 피가 줄지 않으면 "출산 후유증"으로만 두지 않습니다. 등급과 혈전 여부를 다시 봅니다. 다음 임신을 계획 중이면 증상 없는 시기에 진료 일정을 잡는 사람이 많습니다. 개인 시기는 검색 후기와 맞추지 않습니다.
즉시 119 또는 응급실에 연락해야 합니다. 항문 피가 멈추지 않거나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면 대량 출혈입니다. 고열과 오한, 항문 주위가 단단하게 붓고 고름이 나오면 농양, 치루 쪽 응급입니다. 빠진 덩어리가 검게 변하고 참기 어려운 통증이 오면 감돈, 괴사를 의심합니다. 검은 혈변, 토혈, 가슴 통증, 호흡 곤란, 한쪽 마비는 치핵이 아닙니다. 자가로 덩어리를 억지로 밀어 넣으며 시간을 끌지 마세요.
주의 선혈이라고 수개월을 치핵으로만 두지 마세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직장암 등에서도 출혈이 나올 수 있다고 적습니다. 변기에 휴대폰을 들고 오래 앉지 마세요. 설사를 만드는 변비약은 피하고, 팽창 완화제는 진료, 약사와 확인합니다. 임신, 수유, 항응고제, 간경화, 당뇨가 있으면 연고와 내복약 전에 확인이 먼저입니다. 남은 소염제를 항문이 비슷하다고 다시 꺼내 쓰지 마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배변 직후 칼로 베는 듯한 통증이 특징이면 치핵과 달리 항문 치열 쪽을 우선 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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