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귀가 먹먹해지더니 세상이 20분 넘게 돌면 메니에르병일 수 있다. 속귀에 림프액이 과하게 고여 청력과 균형을 같이 흔드는 상태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난청, 어지럼, 이명, 먹먹함을 4대 증상으로 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회전 어지럼이 20분 이상, 대개 24시간을 넘기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어지럼 2회 이상에 저음 청력 저하가 있으면 명확 진단에 가깝다. 서울아산병원은 환자 10명 중 2명이 양쪽이라고 안내합니다. 2021년 심평원 진료 환자는 17만 4,536명이다. 하루 소금 2g 이하가 기본 관리입니다. 말이 어눌하거나 팔다리가 약해지면 당일 응급실입니다.
메니에르병 증상, 이명, 저음 난청 | 귀가 먹먹하고 20분 넘게 돌면 뭘 볼까?
메니에르병은 속귀 림프액이 고여 어지럼, 이명, 먹먹함, 저음 난청이 반복되는 상태입니다. 20분 이상 2회, 저음 청력 저하, 양쪽 20%, 저염식 2g과 병원 시점을 정리합니다.
귀가 먹먹해지더니 20분 넘게 도나
잘 맞는 신호는 한쪽 귀가 꽉 찬 듯 먹먹해지거나 윙 소리가 나다가, 주위가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이 20분 이상 이어지는 쪽이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난청, 어지럼증, 이명, 이충만감을 4대 증상으로 적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발작성 회전 어지럼이 20분 이상 지속되고 24시간을 넘기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속이 메스껍고 토하는 일이 흔하다.
청각 증상은 어지럼이 오기 직전에 세지고, 어지럼이 가라앉으면 같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이 그렇게 적습니다. 초기에는 낮은 소리가 잘 안 들리다가 발작이 끝나면 어느 정도 돌아오는 변동성 난청이 특징이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병이 진행되면 고음역까지 청력이 떨어진다고 안내합니다. 처음부터 네 가지가 한꺼번에 오지 않을 수 있다.
눕거나 고개를 돌릴 때만 수초에서 1분 돌고 청력이 정상이면 이석증 쪽을 먼저 봅니다. 열과 귀 통증이 있으면 중이염을 같이 둡니다. 어지럼 원인만 모아 보려면 어지럼증 원인을 같이 봅니다. 한쪽 얼굴이 처지면 구안와사를 넘기지 않습니다. 먹먹함만으로 메니에르병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이석증, 전정신경염과 표로 보면
빙글빙글 돈다고 한 병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말초성으로 이석증, 메니에르병, 중이염, 전정신경염을 두고, 중추성으로 뇌졸중과 뇌종양을 가른다고 적습니다. 서울아산병원도 심한 어지럼이 멈추지 않거나 신경 마비가 있으면 뇌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 상태 | 잘 맞는 신호 | 잘 안 맞는 신호 | 먼저 할 일 |
|---|---|---|---|
| 메니에르병 | 20분~24시간 회전 어지럼, 한쪽 이명·먹먹함, 저음 난청 | 자세만 바꿀 때 수초 돌고 청력은 유지 | 이비인후과 청력 검사, 전정 기능 |
| 이석증 | 눕거나 고개 돌릴 때만, 대개 1분 미만, 청력 유지 | 가만히 앉아도 수십 분 계속 돌고 귀가 먹먹 | 이석증 유발 자세 |
| 전정신경염 | 자세와 무관하게 24시간 이상, 사물이 한쪽으로 흐름 | 반복 발작과 변동성 난청 | 응급실 또는 신경과·이비인후과 |
| 전정편두통 | 박동성 두통, 빛·소리 과민, 청력은 대체로 유지 | 저음 난청이 발작마다 같이 옴 | 편두통 병력과 같이 진료 |
| 뇌졸중, 소뇌 | 말 어눌, 복시, 팔다리 힘 빠짐, 갑작스런 심한 두통 | 한쪽 이명과 먹먹함이 먼저 오고 수시간 후 가라앉음 | 즉시 119, 영상 검사 |
질병관리청은 전정편두통에서 두통이 절반만 붙는다고 적습니다. 혈압이 높으면 고혈압 초기 증상과 혈관 위험 요인도 같이 둡니다. 이명만 오래가면 이명에 좋은 음식만 찾지 말고 청력 검사부터 받습니다.
심평원 환자 17만, 40대에 많은 이유
드물다고만 보기 어렵다. 서울대학교 국민건강지식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로 2010년 7만 6,259명에서 2021년 17만 4,536명으로 늘었다고 적습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계열 논문은 세계적으로 성인 10만 명당 50~200명의 유병률이 보고된다고 안내한다. 세브란스병원은 10만 명당 45~200명으로 추산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서양인보다 동양인에게 더 많고, 40~50대에서 잘 오며 여성에게 더 흔하다고 적습니다. 유전 경향이 있어 8~9%는 가족성이라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환자 10명 중 2명은 양쪽 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적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병이 진행되면 20~50%에서 양측 증상이 나타난다고 안내합니다. 숫자는 추적 기간과 진단 기준에 따라 갈린다.
세브란스병원은 어지럼을 병으로 인식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고 봅니다. 생명에 바로 지장이 없다고 참고 넘기던 시절과 진료 숫자가 다릅니다.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체액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혈액 검사에서 같이 보기도 합니다. 당뇨가 있으면 당뇨병과 혈관 평가를 어지럼과 한 묶음으로 두지 않습니다.
내림프가 고이면 왜 청력까지 가나
속귀에는 달팽이관과 전정기관이 있고, 그 안에 내림프액이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내림프관에 액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는 상태를 내림프수종이라 부르고, 메니에르병의 동의어로 안내합니다. 액이 왜 과하게 생기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같은 병원이 적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자가면역, 바이러스 감염, 외상, 허혈 등이 원인으로 거론되나 명확하지는 않다고 안내합니다.
액이 늘면 압력이 올라가 청각 세포와 평형 세포가 같이 자극됩니다. 그래서 어지럼만 오지 않고 이명, 먹먹함, 난청이 붙는 경우가 많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내림프액 흡수 장애로 수종이 생기기도 하고, 알레르기가 원인이라는 보고도 있다고 적습니다. 코가 맑은 콧물과 재채기로 오래 막히면 알레르기 비염을 메니에르병과 같은 병으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알레르기 병력은 진료에서 말할 수 있다.
초기에는 저음이 먼저 떨어집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발병 초기에 저주파에서 시작하는 변동성 난청이 특징이고, 병이 진행되면 점차 나빠진다고 적습니다. 청력을 완전히 잃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같은 병원이 안내합니다. MSD 매뉴얼은 대개 10~15년 안에 해당 귀의 중등도에서 심한 청력 저하를 경험한다고 적습니다. 숫자 간격이 있어, 개인 경과는 청력 검사로 따라갑니다.
저음이 떨어질 때 청력 검사가 하는 일
혈액 한 장이나 CT 한 장으로 메니에르병이 찍히지는 않는다. 서울아산병원은 내림프관이 귀 깊은 곳에 있어 직접 보기 어렵고, CT나 MRI로도 알아내기 쉽지 않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어지럼과 청력 감소의 양상, 청력 검사 결과로 진단한다고 같은 병원이 안내한다. 질병관리청은 20분 이상 어지럼이 2회 이상 있고 청력 검사에서 저음부 청력 저하가 관찰되면 명확한 메니에르병으로 본다고 적습니다.
서울대학교 국민건강지식센터는 순음청력검사가 진단 기준에 들어가므로 의심되면 반드시 한다고 안내합니다. 어음 변별력은 이후 처치 방법을 정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전정 기능 검사와 전기와우도 검사로 보조 정보를 얻기도 한다. 가중전위(SP)가 커져 SP/AP 비율이 높으면 내림프 압력이 올라갔다는 쪽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같은 자료가 적습니다. 확진 검사 한 가지는 없습니다.
비슷한 병을 가리기 위해 매독, 자가면역, 갑상선 관련 혈액을 보기도 합니다.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MRI로 내림프수종을 확인하는 경우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인터넷 증상표와 맞춘 뒤 진정제만 사 먹는 순서는 맞지 않습니다. 일반의약품 한도는 일반의약품 안전 복용을 같이 가져갑니다. 어지럽다고 진통제를 겹쳐 먹지 않습니다.
급성 발작과 만성 약은 어떻게 다른가
약은 두 갈래입니다. 서울대학교 국민건강지식센터는 어지럼이 시작된 뒤 구토를 줄이는 급성기 처치와, 빈도·난청·이명·먹먹함을 줄이려는 만성기 처치로 나눕니다. 급성기에 구역과 구토가 세면 전정 억제제와 항구토제를 씁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디멘히드리네이트, 메클리진, 디펜히드라민 같은 항히스타민과, 전정 억제제로 디아제팜이 많이 쓰인다고 적습니다. 용량과 종류는 진료에서 정한다.
항히스타민의 항콜린 효과로 녹내장이나 전립선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하라고 서울대학교병원이 안내합니다. 안압이 걱정되면 녹내장 병력을, 소변 줄기가 약하면 전립선비대를 진료에서 먼저 말합니다. 토해서 물을 못 마시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야 한다고 같은 병원이 적습니다. 남은 알약을 임의로 더 먹지 않습니다.
만성기에는 베타히스틴과 이뇨제가 자주 거론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베타히스틴이 만성 메니에르병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된 약이고, 이뇨제는 어지럼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많지만 청력에 대한 장기 효과는 불분명하다고 적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진정제, 항히스타민제, 이뇨제를 경과에 맞춰 쓴다고 안내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처치의 1차 목적이 발작적 어지럼을 줄이는 것이고, 장기간 떨어지는 청력을 막을 효과적인 방법은 아직 없다고 적습니다. 약만 믿고 짜게 먹는 습관을 그대로 두면 발작이 다시 오기 쉽다.
하루 소금 2g이 의미하는 것
저염식이 기본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하루 염분 2g 이하를 권하고, 술·커피·담배·스트레스를 피하며 잠을 충분히 자라고 적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조리 중이나 완성된 음식에 소금을 더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카페인, 담배, 술, 초콜릿을 줄이는 쪽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국민건강지식센터는 메니에르병 환자에게 하루 소금 섭취가 1,500~2,300mg을 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기관마다 숫자가 달라 담당 의사가 정한 한도를 따릅니다.
물을 끊는 순서는 아닙니다. 세브란스병원은 저염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를 같이 권합니다. 이대목동병원 안내를 전한 보도는 탈수가 체액을 진하게 만들어 증상을 키울 수 있어, 하루 1.5L 정도 물을 마시는 쪽이 낫다고 전합니다. 짠 국물과 라면, 젓갈, 가공육을 한 끼에 몰아 먹으면 혈중 염분이 출렁입니다. 끼니를 거르지 않고 비슷한 양으로 먹는 쪽이 속귀 액의 농도 변화를 줄인다고 안내하는 병원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스트레스, 과로, 불면, 육체 피로가 발작을 키운다고 적는다. 세브란스병원도 몸이 피곤할수록 어지럼 빈도가 높아진다고 안내합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어지럼의 정도와 빈도가 60~80%에서는 좋아진다고 알려져 있으나 개인차가 있다고 적는다. 질병관리청은 환자 절반가량은 어지럼이 시작된 지 2년쯤 지나면 증상이 없거나 완화되고, 시간이 더 지나면 대부분 어지럼을 느끼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어지럼이 줄어도 난청과 이명은 남을 수 있어 청력은 따로 추적한다.
고막 안 주사와 수술은 언제 말하나
약과 저염식으로도 심한 어지럼이 반복되면 다음 단계를 논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내림프관 압력을 낮추는 수술을 하거나, 고막 안에 약을 넣어 속귀 평형 기능을 줄이는 처치를 하기도 한다고 적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난치성 환자에서 고막 내 약물 주입술과 내림프낭 감압술을 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고실 안 겐타마이신이나 스테로이드가 그 예다. 어떤 약을 넣을지는 남은 청력과 반대쪽 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겐타마이신은 평형 기능을 떨어뜨려 발작을 줄이려는 쪽이고, 청력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 신중합니다. 스테로이드는 청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이뇨제만으로 빈도가 안 줄 때 쓰이기도 한다고 국민건강지식센터가 적습니다. 미로 절제술은 이미 청력이 나쁜 한쪽 메니에르병에서 논의된다고 같은 자료가 안내합니다. 양쪽 귀가 걱정되면 파괴적 처치는 더 늦게 꺼냅니다.
수술이나 주사를 검색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청력 검사, 어지럼 일기, 약 반응을 몇 달 본 뒤에 이비인후과에서 순서를 정합니다. 유튜브 이석 동작은 메니에르병의 원인을 옮기지 못합니다. 이석증과 겹쳐 있으면 그때는 이석정복술을 따로 받습니다. 두 병이 한 사람에게 같이 올 수 있다.
양쪽 귀로 넘어가면
처음에는 한쪽인 경우가 많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난청이 초기에 한쪽에서만 나타나고, 진행되면 20~50%에서 양쪽 모두에 온다고 적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10명 중 2명으로 안내한다. 세브란스병원은 한쪽이 생기고 7~10년쯤 지나 반대쪽에 증상이 나타나는 예를 듭니다. 반대쪽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짠 음식과 수면, 과로를 미루지 않는다.
양쪽이면 사회생활이 더 흔들립니다. 한쪽 청력이 남아 있으면 방향과 말소리를 어느 정도 가릴 수 있으나, 양쪽이 변동하면 대화와 일터가 같이 무거워집니다. 보청기나 재활은 청력 검사 뒤에 논의합니다. 국민건강지식센터는 어지럼 빈도는 갈수록 줄어드는 반면 난청은 계속 진행될 수 있고, 난청 때문에 이명이 남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어지럼이 줄었다고 추적을 끊지 않습니다.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며 주저앉는 발작이 있으면 진료에서 바로 말합니다. 의식은 있는데 몸이 무너지는 형태입니다. 운전, 높은 곳, 물가에서는 발작이 오면 낙상과 사고로 이어집니다. 진단 초기에는 차를 몰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직장에 병명을 알릴지는 본인이 정하되, 발작 중 기계를 다루는 일은 미룹니다.
운전하다가 세상이 돌기 시작하면
발작이 오면 핸들을 잡고 버틸 수 없다. 갓길에 차를 세우거나, 앉아 있는 자리에서 고개를 고정하고 눈을 한 점에 둡니다. 질병관리청은 어지럼이 매우 심하고 십 수분 이상 지속되거나 몸을 가눌 수 없으면 응급실이라고 적는다. 말이 어눌하거나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팔다리 힘이 빠지면 메니에르병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뇌졸중을 배제해야 하는 신호다.
토하면 기도가 막히지 않게 옆으로 눕습니다. 물을 억지로 들이키지 말고, 삼킬 수 있을 때 소량씩 마십니다. 급성기 약을 이미 처방받았다면 설명서와 진료 지시를 따릅니다. 약국에서 멀미약을 겹쳐 사기 전에 일반의약품 한도와 녹내장·전립선 주의를 봅니다. 어지럽다고 혈압약을 빼면 핑이 더 올 수 있습니다.
잠자리와 식단은 발작이 없는 날부터 맞춥니다. 국물 염도, 커피 잔 수, 야근 횟수를 어지럼 일기에 같이 적으면 다음 진료가 수월하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동반 청력 저하나 이명이 어지럼이 줄면 이차적으로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적습니다. 그래도 청력 자체를 되돌리는 약은 없다고 같은 병원이 안내합니다. 영양제만 믿고 청력 검사를 미루지 않습니다.
즉시 119 또는 응급실에 연락해야 합니다. 어지럼이 십 수분 이상 멈추지 않거나, 말이 어눌하거나,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팔다리 힘이 빠지거나 한쪽으로 쓰러지면 뇌졸중이나 뇌출혈을 배제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런 동반 증상이 있으면 즉각 응급실이라고 적습니다. 서울아산병원도 심한 어지럼이 지속되거나 신경 마비가 있으면 심각한 뇌 질환을 의심하라고 안내합니다. 갑자기 의식이 있는 채로 주저앉거나, 토혈·검은 변, 고열과 귀 통증이 겹치면 남은 약을 더 먹지 말고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
주의 이석증 유튜브 동작을 메니에르병에 반복하지 마세요. 원인은 내림프 압력이지 이석 위치가 아닙니다. 항히스타민 진정제는 녹내장과 전립선 질환에서 부담이 될 수 있어 서울대학교병원이 주의를 둡니다. 물을 끊거나 고용량 이뇨제를 스스로 늘리지 않습니다. 저염식 숫자는 병원마다 안내가 달라 처방과 영양 상담을 따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 서울아산병원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메니에르병· 서울대학교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어지럼증센터 | 메니에르병·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어지럼· 질병관리청
- 서울대학교 국민건강지식센터 | 메니에르병· 서울대학교 국민건강지식센터
- MSD 매뉴얼 일반인용 | 메니에르병· MSD Manual
본 정보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료 행위나 전문가의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약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의약품은 제품 설명서의 용법·용량을 따르십시오.
